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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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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파리의 새로운 향수 ‘플롬 오 드 퍼퓸’

노르웨이의 작은 항구 도시 '플롬'이 향수 보틀 속으로 들어왔다.

Images & Photos Courtesy of
Memo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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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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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작은 항구 도시 ‘플롬’의 추억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향수.  비터 오렌지, 클라리 세이지, 자스민 삼박을 포함한 원료의 조합이 밝고 상쾌한 느낌을 선사하며, 시더우드를 더해 부드럽고 활기찬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화이트 머스크와 통카빈, 바닐라팟의 조합이 마치 집에서의 포근한 온기가 담겨있다.

카탈루냐 출신의 파리지앵 시인 ‘클라라 몰로이’와 아일랜드 출신의 여행가 ‘존 몰로이’ 부부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 메모 파리. 향기를 뿌리고 체험하는 과정 자체를 ‘꿈꿔왔던 곳으로 떠나는 여정’과 같다고 표현하며 특정 여행지의 추억과 기억에서 착안한 향수를 꾸준하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각 여행지에서 느낄 수 있는 향기와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여행지만의 특별한 원료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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