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May 30, 2022
3366 Views

20년만에 인사드립니다 폭스바겐 Golf R “20 Years”

가슴에 훈장처럼 빛나는 레이싱 배지를 달고 20년만에 등장했다

Images & Photos Courtesy of
Volkswagen

News
May 30, 2022
3323 Views

폭스바겐 골프가 R32 이후 20년 만에 레이싱 배지를 획득하며 더욱 잔뼈굵게 돌아왔다.

 

골프의 명성을 이으려면, 적어도 새로운 골프를 기대하는 사람의 요구를 충족시키려면 이정도 각주는 붙어야 될 것 같은 심리를 정확하게 간파했다.

폭스바겐이 Golf R “20 Years” 에디션을 공개했다. R 스타일의 장비가 탑재된 이 차는 328hp(245kW)를 생산하는 2.0리터 터보차저 엔진이 장착되어 기존 골프보다 출력이 뛰어나다. 네 바퀴 모두를 구동하는 엔진은 터보차저 프리로딩으로 개선되어 가속 시 출력이 더 빠르게 발전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정시 상태에서 시속 100킬로미터에 이르기까지(제로백이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겠다) 단 4.6초만에 도달한다. 

 

외관의 가장 큰 특징은 도어의 “20” 표기와 후면의 훈장 같은 배지 “R”. 전체적인 외관은 경쾌한 느낌을 더하고 휠 림은 파란색 또는 검정색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실내는 카본 트림으로 고성능 차량의 시각적 품질을 강조하는 한편 스포츠 시트는 나파 가죽으로 제작되고 파란색 “R” 로고가 수 놓아져 있다. VW는 첫 번째 Golf R “20 Years” 에디션은 2022년 중반 쇼룸에서 만날 수 있으며 약 일 년 동안 쇼룸에서 폭스바겐 골프의 오랜 팬들을 위한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 신차
  • 레이싱카
  • 골프
  • 폭스바겐
  • vw
Particle Newsletter
이름이 입력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