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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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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로스가 위블로를 통해 워치 메이킹에 입문하였다

위블로가 앰배서더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

Model
Samuel Ross
Images & Photos Courtesy of
Hub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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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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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와 어 콜드 월(A-Cold-Wall*)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무엘 로스(Samuel Ross)와의 인연을 거슬러 올라가면 2019년이다. 그가 출범시킨 디자인 스튜디오 SR_A가 위블로 디자인상을 수상하고 1년 후에는 위블로의 40년 역사를 담아내기 위해 디자인된 조각품인 REFORM의 공개를 기념하는 자리에서 공식 브랜드 앰버서더로 임명되었다.

그리고 올해, 빅뱅 뚜르비용이 사무엘 로스의 손길로 다시 태어났다. 이름은 바로 ‘빅뱅 뚜르비용 사무엘 로스’. 위블로와 협업하여 탄생한 로스의 첫 번째 손목시계 되겠다.

 

색상 이론자인 사무엘 로스는 스트랩, 크라운과 투르비용 브릿지, 그리고 케이스를 보호하는 측면 범퍼에 에너지와 낙관주의를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를 사용하고 새틴 마감 처리된 케이스와 베젤에는 그레이를 사용해 화려한 컬러 대비를 완성하였다.

 

가격은 1억 8천만원대로, 50피스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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