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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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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링을 입은 생 로랑의 백

핸드백 하나로 전해지는 온기

Images & Photos Courtesy of
Saint Lau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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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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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로랑(Saint Laurent)이 겨울을 위한 시어링 소재의 퍼 백을 선보인다. 따뜻하고 보드라운 비주얼의 핸드백은 생 로랑 하우스의 가장 인기있는 액세서리 중 몇 가지를 시어링 소재로 리메이크했다.

브라운 컬러 스웨이드 위 퍼 트리밍을 한 ‘삭 드 주르(Sac de Jour)’ 캐리올 백을 비롯해 ‘가비 사첼(Gaby Satchel)’, ‘LE 5 A 7’, ‘제이미(Jamie)’ 백 등 다양한 핸드백이 시어링을 두르고 나타났다. 제이미 백은 기하학적 패턴에 스웨이드와 시어링이 믹스된 패치워크 스타일을 적용했다. 앞면 플랩의 시그니처 YSL 로고는 존재감을 더하며 고급스러운 멋을 풍긴다.

 

포근한 촉감과 차가운 겨울 공기 속 매일 품에 안고 싶어질 시어링 백은 생 로랑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https://www.ysl.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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