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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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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레쥬 23SS 컬렉션

광란의 밤이 지난 후에도 쿨한 아침

Images & Photos Courtesy of
Courre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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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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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디 펠리스(Nicolas Di Felice)의 꾸레쥬(Courreges)가 23SS 컬렉션을 공개했다.

 

열광적인 파티의 기억을 담아 컬렉션에 활용한 디렉터 니콜라스 디 펠리스는 강렬한 밤이 지나고 아침이 된 해변 레이브 장면을 묘사했다. 인조 모래 세트를 사용해 컬렉션의 테마와 적절한 경험을 청중에게 제공했고, 신발을 신지 않고 한 손에 들고 있는 모델들은 시나리오를 증폭시켰다.

컬렉션은 서핑과 스쿠버에서도 영감을 받아 빈티지 스쿠버 재킷과 같은 조각을 가져와 레더 모터사이클 코트를 선보였다. 움직임에 중점을 둔 나이아드(Naiad) 드레스 실루엣은 몸 전체를 감싸고 자유롭게 흐르며 목에서 밑단까지 나선형으로 지퍼가 풀린 1974년 꾸레쥬 드레스를 연상케 했다. 블랙, 크림, 라이트 코랄, 라이트 워시 데님 등 차분한 색조는 꾸레쥬의 감성을 자아냈다.

 

고상한 아침의 모습을 하고 꾸레쥬의 미학을 발휘한 꾸레쥬의 23SS 컬렉션을 아래 컬렉션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 23SS 컬렉션
  • 꾸레쥬
  • Nicolas Di Felice
  • Courre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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