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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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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에 반센과 아식스의 꽃신

꽃길만 걸어요

Images & Photos Courtesy of
Cecilie Bah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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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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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슈즈 브랜드 수이코크(Suicoke)와의 협업으로 꽃으로 덮인 플로럴 샌들을 선보였던 세실리에 반센(Cecilie Bahnsen)이 이번엔 러닝화에 새로운 시도를 한다.

 

23SS 파리패션위크에서 모습을 드러낸 파트너는 아식스(Asics)였다. 풍성한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은 운동화로 경쾌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기분 좋은 외출을 연상케 했다.

‘GEL-1090’의 블랙과 옐로우 조합 색상을 선택했고, ‘GEL-1130’은 아이스 블루와 화이트 조합의 색상을 선택해 그 위에 플로럴 아플리케를 덮었다. ‘GEL-1090’에는 어퍼와 동일한 소재의 컷아웃 플라워를 운동화 위에 섬세하게 올려 로맨틱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GEL-1130’은 봄의 꽃밭처럼 촘촘하게 꽃을 신발 앞 뒤로 장식했다. 마지막으로 큼직한 꽃무늬 패치를 배열한 GEL-NIMBUS를 세 가지 색상으로 선보였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세실리에 반센의 로맨틱한 스타일을 담은 아주 특별한 디자인으로 러닝화의 전형적인 무드를 탈피한 점이 인상적이다. 해당 스니커즈의 발매 일정은 아직 미정으로, 구매를 원한다면 세실리에 반센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주목해보자.

 

 

https://ceciliebahn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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