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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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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니버그의 모헤어 담요 ‘레이디’

단편 영화와 함께 확인하기

Images & Photos Courtesy of
Magni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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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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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기반의 베드웨어 브랜드 매그니버그(Magniberg)가 새로운 모헤어 담요를 출시했다.

 

핀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모헤어 담요는 1980년대 월스트리트 패션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레이디 블랭킷’이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군은 핑크와 블루 톤의 색감을 사용했고, 1962년부터 직물 생산을 이어온 ‘레나 르웰 텍스타일 스튜디오(Lena Rewell Textile Studio)’에서 핸드 메이드로 제작해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담요 끝에는 두꺼운 프린지가 있어 스타일리쉬한 무드를 자아낸다.

이번 블랭킷의 출시와 함께 매그니버그는 아티스트 캐스퍼 세예르센(Casper Sejersen)에게 단편 영화 제작을 의뢰했다. ‘정욕의 정원(Garden of Lust)’라는 제목의 작품은 덴마크 왕립 발레단과 코펜하겐 티볼리 발레단의 무용수들이 서사를 연기하고, 발레에 매료된 매그니버그 창립자 토르네포스(Thornefors)가 가진 발레를 향한 환상을 담아냈다. 트르네포스는 ‘캐스퍼 세예르센은 발레, 몸, 담요를 형상화한 아름다운 영화를 제작해 춤을 향한 내 꿈을 구상했다’고 전했다.

부드럽고 푹신한 촉감으로 완벽한 방한용품이 되어 줄 담요는 아쉽게도 각각 100개씩만 제공된다. 모든 제품군은 매그니버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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