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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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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제임스 하퍼와 폰 홀츠 하우젠이 만든 캔들

비건 가죽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향

Images & Photos Courtesy of
Lola James Harper, von Holzhau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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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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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제임스 하퍼(Lola James Harper)가 출시한 이 새로운 캔들을 주목할 것. ‘Banbū Leather’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캔들은 글자 그대로 비건 가죽에서 영감을 받은 향을 선사한다.

 

총체적인 예술과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로라 제임스 하퍼는 창업자이자 조향사 라미 멕다시(Rami Mekdachi)가 설립한 전문 향수 브랜드로, 여행과 일상 속에서 영감을 받은 흥미로운 이름의 향기로 감성과 정체성을 알려왔다. 익숙한 듯 낯선 비건 가죽의 향을 전하는 이 캔들은 소재의 혁신가이자 액세서리 레이블 폰 홀츠 하우젠의 디렉터 빅키 폰 홀츠 하우젠(Vicki von Holzhausen)의 아이디어로 탄생했다.

 

그간 일반적인 가죽의 일반적인 노트가 아닌 비건 가죽을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재생 가능한 대나무로 만들어진 폰 홀츠 하우젠의 대표 비건, 반부 레더(Banbu Leather)에서 영감을 받은 이 캔들은 카다멈, 당근, 향, 아이리스의 따뜻한 노트가 주입되어 영감과 감성적인 무드를 전달한다.

 

고급스러운 향기를 만든 두 브랜드의 협업 캔들은 폰 홀츠 하우젠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한화 약 6만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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