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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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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즈의 데드스톡 모로칸 러그

모로코 아티잔과 만나 탄생한

Images & Photos Courtesy of
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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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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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1980년대 레이브 문화에서 영향을 받아 강렬하고도 매니쉬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브랜드, 에리즈(Aries)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업사이클링 러그를 공개했다.

 

앞면에 크게 자리잡은 에리즈 바디 페인트 그래픽이 돋보이는 러그는 면과 천연 양모를 혼방한 부쉐루이트(Boucherouite) 소재로 제작된 것으로, 모로코 시골 마을 아인 르우의 ‘아티잔 프로젝트’에 의해 수작업으로 짠 모로칸 러그다. 블랙,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러그는 두 개의 크기로 제공되는데 모두 데드스톡 티셔츠와 스웨터, 모로코 현지의 양모를 사용했다. 손으로 직접 자르고 매듭을 지어 장인들의 직관적이고 자유로운 형태가 드러나는 러그는 한 사람의 손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각각 다른 색상과 디자인으로 특별한 가치를 느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버려지는 옷을 재활용해 지속 가능성을 추구한 에리즈의 데드스톡 모로칸 러그는 지금 에리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https://us.ariesarise.com/collections/gift-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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