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Dec 21, 2022
3325 Views

아쉬와 네스프레소의 특별한 만남

커피 캡슐을 재활용해 탄생한 스니커즈

Images & Photos Courtesy of
Ash

News
Dec 21, 2022
3474 Views

트렌디하고 실용적인 슈즈를 선보이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아쉬(ASH)가 네스프레소(Nespresso)와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지난 몇 년 간 환경 친화적 공법을 거친 가죽과 스웨이드,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재생산된 소재를 사용한 친환경 라인 ‘RE/ASH’를 전개해 온 아쉬는 공통적인 비전을 가진 네스프레소와 함께 지속가능한 자원의 선순환의 가치를 전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사용된 커피 캡슐을 스니커즈로 새롭게 재탄생시켜 눈길을 끈다. 커피 가루는 스니커즈의 아웃솔과 인솔에 사용하고, 커피 캡슐의 알루미늄은 압축되어 텅 부분의 라벨을 구성했다.

미니멀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포워드(FORWARD)’는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커피 가루 텍스처가 돋보이는 아웃솔과 커피 캡슐의 컬러인 골드, 실버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 켤레에 약 7컵 분량의 커피 가루와 13개 커피 캡슐 분량의 알루미늄을 재활용하여 만들어진 혁신적인 모델. 비비드한 그린, 레드 컬러 포인트 라이닝과 팁이 적용된 ‘리스타트(RESTART)’는 경쾌하고 에너제틱한 무드를 담아냈다. 이 스니커즈 역시 한 켤레의 15컵 분량의 커피 가루와 10개 커피 캡슐에 해당하는 알루미늄을 재활용한 제품이다.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아쉬와 네스프레소의 협업 컬렉션은 전국 아쉬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https://ash.com/

  • 네스프레소
  • 지속가능성
  • 아쉬
  • Ash
Particle Newsletter
이름이 입력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