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기반의 패션 레이블, 팜스(Palmes)가 카우걸 블루(Cowgirl Blue)와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컬래버레이션은 스포츠에 경의를 표하는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해 탄생했다. 국제 테니스 문화와 선수들 사이에서 자주 사용되는 언어를 담아 단일 티셔츠를 출시한 것. 블랙 컬러로 선보이는 티셔츠는 앞면에 간결한 팜스 브랜딩을 더하고 뒷면에 “Tennis is a misdemeanor…De more I mis, de meanor I get!” 라고 쓰여진 텍스트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 슬로건이 매치 메이트들 사이에서 자주 사용되는 관습적인 언어로, 테니스 매니아를 위해 한정 수량 생산될 예정이다.
팜스와 카우걸 블루의 컬래버레이션 티셔츠는 1월 18일 팜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