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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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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_by_Particle
기억에 새겨지는 향

향으로 이야기하는 브랜드 3

Images & Photos Courtesy of
수토메 아포테케리, 매터, 35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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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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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새겨지는 향으로 이야기하는 브랜드 3

 

나와 어울리는 향기 찾으셨나요?

 

좋은 향기는 추억 속 장면을 불러일으키고, 때로는 말이나 눈빛, 행동보다 강한 힘으로 나만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기에 모두 나와 꼭 어울리는 향기, 내가 좋아하는 향기를 찾아가고 있을 겁니다. 오늘은 그 존재 자체로 빛나는,

국내에서 향으로 이야기하는 브랜드 세 곳을 소개합니다.

 

수토메 아포테케리 (@sutomeapothecary)

매터 (@m_a_t_t_e_r)

35 Scent (@thirtyfivescent)

향으로 자연을 감각하는 경험, 수토메 아포테케리 (@sutomeapothecary)

 

생명력의 정수가 담긴 자연의 향기를 통해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아름다운 것들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는 브랜드, ‘수토메 아포테케리’가 전하는 향을 통해 후각적 경험을 다양한 감각으로 확장하는 순간부터 새로운 추억까지 경험할 수 있다.

 

현재 수토메 아포테케리에서는 2024년의 첫 전시로 <소피의 아뜰리에 (Sophie’s Atelier)>를 진행 중이다. 수십 가지의 향료들을 싱글노트로 인텐스하게 경험할 수 있고, Variations on Lavender 시리즈를 처음으로 만나보실 수 있으니, 수토메 아포테케리가 향에 담아낸 이야기와 감각적 매혹에 한껏 빠져드는 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

Gratify Your Senses,  Matter Flutters in Your Aura, Matter (@m_a_t_t_e_r)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미술가 박보마가 조향사 bmq로서 시작한 매터(Matter)는 향 브랜드로서 2023년 3월부터 블렌드를 하나씩 선보이고 있다.

 

세계, 자연, 물질의 의미를 포괄하는 ‘Matter’에서 착안하여 손에 잡히지 않는 분위기를 실재로서 다루고자 하는 의미를 표방하는 ‘매터’는 식물이 말없이 선사하는 위안의 세계를 소개하고, 그들이 조형하는 향으로 우리를 어루만지고자 한다.

 

또한 매터는 향을 만드는 일을 중심으로 멜로디와 색, 향의 연관된 감각, 음양오행과 차크라를 아우르며 공간과 물건의 감각을 보다 의식적이며 조화롭게 완성하기 위한 조향 중심의 분위기 컨설팅을 제공한다.

 

스피릿추얼리티(spirituality)부터 구상의 세계를 조망하며, 그 어떤 향보다 정신적인 동시에 감각적인 매터의 블랜드 그리고 매터와 함께 감각을 통한 위안의 세계를 경험해보자.

 

매터와 함께하는 향은 끊임없이 떨리며 언제나 경험될 것이다.

잠깐 멈춰 서서 웃을 수 있는 향기, 35 Scent (@thirtyfivescent)

 

‘한반도 모양’에서 받은 영감을 해외진출을 목표로 세계 공용어에 가장 가까운 숫자로 표현한 ‘35’ 여기에 향(Scent)을 더해 탄생한 35 Scent의 브랜드 명. 각 향마다 이야기가 담겨있고, 그 이야기의 컨셉에 맞는 향으로 표현하여 전달한다.

 

또한 35 Scent의 향은 차분하고 진지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면서, ‘너드 센트(Nerd scent)’, ‘나이트 판다(Night Pandas)’, ‘오마카세(OMAKASE) 등 장난기 넘치는 네이밍을 통해 친근한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낸다.

연남동에 위치한 ’35 Scent’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커스텀 향을 만들어볼 수 있고, 함께 운영되는 pretty hardcore shop(@prettyhardcoreshop)에서 향과 걸맞는 위트있는 아이템, 의류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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